워렌 버핏, 게이츠 재단 사임, 재산 절반 기부

억만장자 투자자 워렌 버핏은 빌 앤 멜린다 게이츠 재단의 이사직을 사임하고 15년 전 약속한 이후 재산의 절반을 자선단체에 기부했다고 밝혔습니다.